Team.HanGru


Hawthorne Heights (호손 하이츠) - Pen and needles. by Yunharu



Hawthorne Heights

-호손 하이츠-


(생각보다 비쥬얼이 약하긴 한데, 이분들 이미지가 워낙 휙휙 변하는지라, 딱히 뭐 어떻게 외모를 말하진 않는다.
지금 당장 위에 사진과 비교해도 이미지가 전혀 다르니.)





내가 호손 하이츠의 노래를 처음 들은것은 꽤나 옛날이었다.
이번에 주저리 거릴 호손 하이츠의 'Pen And needles' 라는 곡이 2006년 앨범에 실린 곡인데,
내가 들었던게 그때 츰이었으니, 당시로선 최신곡이었을 것이다.



당시 나는 아직 기타를 치지 않았고, 그냥 펑크, 락, 메탈을 좋아했었다.
그 왜 흔하게 있지 않은가, 초등학교 고학년 - 중학교 시기에 나타나는 일명 '질풍노도의 시기'.
그때 나는 아이리버 사의 MP3를 갖고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무척이나 반항적이거나 그런것에 심취해서
보통 애들은 잘 듣지 않는 노래들을 채워 넣고 듣곤했다.


이 전까지는 우연히 인터넷 음악방송으로 알게되어 흠뻑 빠지게 되어버린 장르.
멜로딕,심포닉,고딕 메탈등을 듣곤했고, 철 없던 나는 그 전까지 곧잘 듣곤했던 그린데이나 그런 노래는 개 쓰레기 노래라고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바로 얼마전까지 미치도록 듣던 노래들을 까곤 했던 병신같은 아이였다.



아무튼, 내가 이 노래를 알게 된 것은, 내 기억이 맞다면 한 카페에서 활동을 하다가 우연히 였을 것이다.
그 카페는 좀 많이 마이너한 외국 고어 FPS 게임 유저들을 위한 카페였는데, 어느분께서 게임할때 듣기좋은 음악 이라고 올린 게시글에서 처음으로 들었던 것 같다.
당시 취향 자체가  한국에선 극도로 마이너한 멜로딕, 심포닉, 고딕 메탈이었기 때문에 물론이지만, 바로 그 당시에는 '늘 흔한 얼터네이티브 락'이네- 하고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어느사이 제 MP3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는 사실.




지금도 그렇지만, Hawthorne Heights-호손 하이츠- 는 국내에서 매우 안알려진 것 같다.
강시에는 한국 사이트에서는 전혀 검색조차 되지 않았고, 물론, 지금도 검색하면 그닥 정보도 없다.

장르... 메탈, 락, 펑크, 등등,,, 이런쪽은 보면, 대뷔한지도 꽤 되었고, 앨범도 많이 나왔는데, 한국에선 전혀 소식을 알수 없는, 정보조차 없는 밴드가 많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서도.
방금 네이X에서 검색하고 솔직히 조금은 놀랐다.


음악은 취향을 타는것은 물론이거니와, 상업성, 작품성, 음악성, 등등 모든게 고루 박자를 타야 소위 '뜬다' 라고 되는데,
뭐, 사실 그렇지 않아도 들을 사람은 듣는다.
인디라거나, 메탈들도 보면 꾸준히 그래도... 겨우 맥을 유지 하고 있으니까.

아무튼, 자꾸 말이 산으로 가는데, 요는 그거다.
분명히 호손 하이츠의 음악을 들어보면 한국에서 '못 뜰만한, 알려지지 못할만한, 일반인이 듣기 힘든' 정도의 음악은 아니다.
'얼터네이티브 락' 이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그치만 아직도 너무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게 다소 안타까웠을 뿐이다.


그래서 뭐, 결국 이렇게 쓴다.




호손 하이츠에 대한 정보도 너무 적어서,
개인적으로 위키에 있는 내용을 번역해서 적기로 하고,
좋아하는 노래도 하나 올려본다.















Hawthorne Heights -호손 하이츠-

호손 하이츠는 '미국'의 오하이호주 데이턴을 기반으로 둔 '록'밴드다.

 (호손 하이츠라는 이름 어감때문에 처음에는 독일쪽인줄 알았던 블로거였다.)

하드락 또는 얼터너티브락으로 분류된다.
살짝 Emo 기질이 숨쉬고 있긴 한데. 들어보시면 알듯 싶다.
얘들의 앨범 제목들이나 가사나 보면 뭐... '신경쇠약' 이라던지, '분노', '저주' 그런게 많은데,
솔직히 첫 앨범때에는 어디까지나 "하드락, 얼터너티브락 기준에서" 약간 Emo적인 느낌, 좀 쏘는 느낌이 있었는데,
앨범을 내고, 해가갈수록, 멜로디를 부드럽게 해보고, 키보드 소리도 침울침울한 소리에서 좀 밝게 긍정적으로 해보기도 하고,
약간 뭐랄까, 미 서부 어쿠스틱 스타일도 넣어보고, 그 소리를 피아노로 바꿔도 보고,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했는데,
최에~근에 '말이 최근이긴 하지만, 일단 6년도 더 된 이야기.' 3부작 짜리 EP를 좀 긴 휴면기 이후에 내는데,
여기서는 간만에 옛날처럼 증오, 분노, 고독 같은 역시나, 중2 스러운 감정을 다시 끌어 올렸는지, 공격적인 측면, 1집 같은 느낌을 다시 끌어 올렸다.




현재 밴드 맴버는

리드기타 & 보컬 - JT Woodruff
베이스 & 보컬 - Matt Ridenour
드럼 - Eron Bucciarelli
기타 & 보컬 - Micah Carli

로 4인.



과거 맴버로는
Micah Carli
Eron Bucciarelli
Casey Calvert
Andy Saunders
Andy Lazier
Kevin Byers
Josh Bethel
Jesse Blair
Nick Corns
Nick Testa





과거 맴버에 있는 '케이시 칼버트' 는  기타 & 백보컬 이었는데, 2007년 세상을 떠나버렸다.
(2007년 11월 24일)

첫앨범이랑 그다음 앨범으로 큰 성공을 했는데... 한국에선 뭐, 이 두개로 빌보드차트 1위도 오르고 했었다.
뭐, 2010년 앨범도 베스트 셀러로 잘 나갔고.

뭐, 위키피디아에선 역사가 잘 나와 있는데, 굳이 줄줄히 정리해서 올릴 필요가 있을까 싶다.
여기가 위키도 아니고.

아무튼,
대충 이런 애들이다.

이걸 빼먹었는데, '호손 하이츠' 라는 밴드 이름은. 원래 뭐랄까.
얘들의 첫 앨범이 데모 영화 였는데, 밴드 이름을 따와서 지었다고 카더라 - (위키 참조 바람. 해석이 딸립니다.)








내가 처음으로 만났던 호손 하이츠의 노래

2집에 있었던. (사실상 1집이다. 캘로그라피에 있는 1집은 사실 데모 영화 앨범이기도 하고)

Pen And Needles .

1집 의 노래 성향은 이렇다.



[python] Hello World 등짝을 보자 학,,,핡... by Yunharu

[python] Hello World 등짝을 보자 학,,,핡...

자, 파이썬 설치가 끝났으면, 모든 언어의 기초는 뭐?

에브리 바뤼~

Hello World.  쿵짝쿵짝.( 등짝등짝)

소스는 간단하다.

소스랄 것도 없지 뭐,,,

나오는 실행창에서 가볍게 print("Hello World") 해주면 끝!.


다른 언어에 비해서 너무 쉬워,,,
실행파일을 만드는게 아니긴 하지만...

단, 주의!. print "f"가 아니다.

그냥 print다. 진지하다. 궁서체다...

또 하나. print("내용") 하고 ; (세미콜론) 하는거 아니다.

주의해라.


하나 더 예로 해보자.

print("Hello Crazy Python wwwwwwww")


기본적인 Hello World. 진짜 쉽다.
일단 진짜 기본적인 "안녕 세계" (나는 한다 번역을 우리는 팀 왈도!)
는 해 봤으니, 코딩들로 어가기 전에 일단 나의 방향은 그냥 "파이썬"이 아니라 "파이썬 포렌식" 이라는 것을 생각하시고,

앞으로의 계시글도 다 "파이썬 포렌식"위주로 갈 터이니, 잡소리가 많아 지겠지만 ..

양해 좀.

다음 글 부터 길고 긴 잡소리에 들어가겠다.




Python의 설치. by Yunharu

Python의 설치


-서문

솔직히 파이썬은 일반 대학 컴퓨터계열 학과에서 교육과정으로 짜여져 있는 곳은 찾기 힘든 곳이 많다.

진짜로... 암울했다. 

 파이썬은 강력한 언어로 일명 "신의 언어" 라고도 별명 불리기도 한다.

나만 그렇게 부르는 걸지도..

나도 중,고등학생때 부터 관심이 많았다.
 다만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 중 일반 프로그래밍 언어처럼 입문에 쉬운 교재는 없었다는 점이 문제.

그러던 중 시대가 변해가면서 파이썬은 "포렌식"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용되고 넓어지게 되었다. (보안 관련).
덕분에 예전에 비해 책이 상당히 많은 종류가 나왔지만,
역시나 아직 일반 대학에서는 파이썬에 관해 교육 커리큘럼이 없었기 때문에 독학을 하게 되었고,
 그 점으로 인해 앞으로 쓸 파이썬 관련 게시물 들 또한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신뢰하지 말고 여러가지 추가 검색을 요구하는 바이다.



-설치
파이썬 포렌식에 앞서 당연히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파이썬을 설치하는 일이다.
물론 검색 사이트에서 "파이썬 설치" 이런 식으로 검색하면 수두룩 하게 나올 일 이지만..

그래도 역시 가장 좋은 것은 공식 사이트에서 받는 것이다.

괜히 또 잡것들 설치 되서 컴퓨터 포멧 할 생각 하지 말고..


공식 사이트: www.python.org


공식 사이트에 가면 파이썬을 받을 수 있다.

공식 사이트에 접속하여 파이썬을 받자.
(공식 사이트 - 다운로드)
일단, 나는 파이썬 2.7.11 버전을 기준으로 한다 (15년 12월 21일 기준.)
(파이썬 공식 페이지의 모습)



(다운로드 받았다... msi 파일이므로 놀라지 말자...)

기본 설치 폴더가 C:\ 이므로 주의!



기본 설치 옵션중에  "문서(documentation)" 항목에 설명서도 있고, Tcl/Tk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모듈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까 필요한 사람만, 설치하자.

설치 완료후 폴더로 가면 두가지가 있다.

python과 pythonNW

실행 파일은 python이다.

차각 ㄴㄴ해...








상콤하게 python 파일을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만들어주자.

지겹도록 쓰게 될거다..





이제 설치가 완료

고생길 입문 축하여...

실행 시켜보자..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이렇게 나오면 설치 성공.




솔직히 무슨 언어든 환경을 구축하는게 중요하다만, 기초적인 것과 파이썬 포렌식 입문을 위한
나의 글에서는 딱히 더이상 설정할 건 없으니 이게 끝.

허허...


자, 설치가 끝났다.
이제 지겹도록 볼 화면이니 익숙해 지시고. 파이썬 포렌식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허접하지만 게시글들의 시작을 알린다.

자, 해볼까, 그 이름만 지겹게 들어 봤던 파이썬 언어를?.

[C언어] Printf 기본 예제 문제 by Yunharu

예제 3-1번 문제
하나의 printf 를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모양으로 출력되도록 하여보라.
$
111
 222
  333
$


--------------------------------------------
[사용 언어 : C언어]
[사용 툴   : Dev-C++.exe]
[난이도    : 타자만 칠수 있으면 할 수 있는 정도.]



[C언어] prinft의 "\n" 사용. by Yunharu

C언어의 가장 기본 화면 출력에서 줄 바꾸기.

[사용 언어 : C언어]
[사용 툴   : Dev-C++.exe]
[난이도    : 타자만 칠수 있으면 할 수 있는 정도.]

기본 출력어인 printf에서 내부 내용에 \n (벡슬레쉬 + n)
을 사용하여 출력되는 글을 다음줄로 내려줄 수 있다.

밑의 예제 사진 두개를 비교해서, 어디에 넣어 두느냐에 따라 줄이 바뀌는것을 
실 화면으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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