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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짜증이 솓네, 낙서,

짜증이 아주그냥;

뭐같은 일들만 계속 일어나서 미치것어,

음주나 해야지 -_-

패셔니스타와 함께, 맙히녹이

오른쪽 분 스타일이,,, 쩔엇~!

뒤집힌 이야기-00 끄적끄적

아무도 안보겟지만, 뭐, 어짜피 내 블로그 오는 사람도 없어서 개인의 창작을 해보기로 함 'ㅅ'.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 구상도 안됬고, 그냥 머리속으로 상상만 하던걸 글로 적어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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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이야기  00

나는 아주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래, 얼마 전 까지는 말이다. 평범한 시골의가정에서 태어나서 평범하게 그냥 그런 인문계 중, 
고등학교를 나오고  운이 좋게 대학이 잘 풀려 서울에 있는 대학에 겨우 겨우 들어오게 된  평범한 남학생 이었다.

갓 20살된, 이제 사회에 첫 걸음을 집어 넣은,,,,,

처음 다니는 대학에 , 과제에 , 새로운 친구들에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학생이었다.

그러나, 세상은 뒤집혔다. 2011 년  10 월. 

평범하게 고향에서 방학을 보내고, 막 자취생활로 돌아와 새 학기를 하는 무렵. 

24일. 독일의 뢴트겐 위성이 추락했다.  이 일까지는 아무 일도 없었다. 세계적으로,

딱히 사상자가 나온것도 아니며 육지에 추락한것도 아니기에, 그렇게 지나가는 줄로만 알았다.

더군다나 아침 뉴스에서나 잠깐 들었지 , 대학생인 나는 그런건 관심도 없었고, 오로지 과제 생각 뿐이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과제를 하고, 새벽 3시경 잠들었을까?.

얼마 잠을 이루지 못하고 미칠듯한 고열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져 가고 있었다.

"으,,으,,,,, 수,,,술마신 것도 아닌데 왜,,왜이러지,,"

점점더 머리는 아파져만 가고 나을 기미는 보이질 않았다. 그런 고통이 약 20분쯤 되었을까?

기절해 버렸다. 아니, 의식이 자동적으로 나가 버렸다. 내 몸을 지키기 위해 알아서 뇌에 쇼트를 만들었나 보다.

아무 의식  없이, 어둠,,,, 그러다가 한 순간 눈이 번쩍 떠졌다. 

언제 아팠는지도 모르게 멀쩡하고 오히려 평소보다 맑은 정신으로 깨어 날 수 있었는데.

중요한건 밖이 밝다는 사실이다.

"이,,이런, 얼마나 잔거야!, 오늘 1교시부터 연강의 쭉 있는데에에에엑!!!"

비명을 횡사 하며 학점을 위해 아침도 거를 준비를 하고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응??"


난감한 상황이었다. 자취방의 구조상 화장실문을 열면 대각선으로 바로 거울이 보이게 되어 있었는데, 

거울속에는 부스스한 금발의 머리를 가진, 그렇다고 서양인은 아니고 , 단아한 동양인 이면서도 머리는 금발인, 

여자가 보였다. 순간 나의 사고회로는 알아서 셧다운이 되었다, 

뭐지, 이 상황은, 누구야? 저거, 누구야?. 누군지 모르겟는데 어떻게 내 방에 와있는거야?.

.......................

생각해 보니 이상했다. 분명 어제 새벽 늦게 까지 과제를 하고 눈을 붙였다, 

약 새벽 3시 쯤 이었다,  지금이 아무리 늦었다해도, 나의 뱃속 상황을 봐서는 아침과 점심 사이다.

그럼 몇시간도 안됬다는 소리인데, 누가 온거지?,,,


아니, 애초에 내집이고, 문도 다 걸었는데 들어 올 수 있을리가 없잖아, 혹시, 도둑인걸까, 

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던 나는 결국 깨달아 버렸다. 거울 너머에서 보이는 여성은,  나, 

바로 나.

나라고, 나는 마치 거울을 보는 원숭이 마냥 거울앞으로 걸어가서 꼼꼼히 확인했다.

내가 오른손을 들자 거울속에서도, 내가 윙크를 하자 거울 속 에서도,

...................................

의미도 모른체 나는 여자가 되버린 것이었다.  그것도 하룻밤 사이에.

정신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건너가고 있고, 상황이해가 안되어 얼어 버렸다.

얼어 있던 찰나. 이불 속에서 나의 휴대폰이 울렸다.

"문자왔어요~ 사실은 전환데~"

화장실에서 멍 한 상태로 나와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휴대폰을 집으면서도 보았지만, 내손이 내손이 아닌것 같았다. 

이런 고운 여자손이 내손이라니.....

휴대폰의 액정엔  경악을 뿜게 하는 화면이 비춰지고 있었다.

2011년 10월 25일  오전 9시 20분.

발신자 - "형"


친형이다. 전화를 받는다.   통화를 누르며 생각을 했다. 

자,,잠깐,, 내 ,,, 내목소리는 어떻게 된거지?... 서,, 설마?

"여,,,여보세요?"

역시나 목소리도 여자로 바뀌어져 있었다. 예상은 했지만 너무나도 경악스러웠다.

수화기 넘어에서 목소리가 들린다.

"아, 혹시 류은혁씨 휴대폰 아닌가요?"  

나의 친형, 류은협은  평소의 내가 아닌 여자가 받자 당황한 목소리였다.

나도 모르게 울먹이는 목소리가 나왔다.

"혀,,형,,, 나,, 내가 은혁이야,,, 나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거지,,,"

울먹 울먹 거리며 나는 말을 꺼냈다. 수화기 저편의 형도 놀라서 말을 꺼낸다.

"뭐?!, 너,,, 너,,,,,,,아!, 일단  뉴스 켜놓고 그거 보면서 전화하자"

이게 무슨 생뚱 맞은 소리인가, 갑자기 뉴스를 키라니,,,,, 아무튼, 나는 노트북을 열어 TV를 틀었다. 무슨 일이 있는지

정규방송이 아닌 특집 뉴스방송이 나오고 있다.

.............................. 뉴스에서 흘러 나오는건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세상이 뒤집혔다.

말 그대로 뒤집혀 버렷다.

어느 사람은 늙어서 죽기 직전이었는데 하룻밤 사이에 건장한 청년으로 되었고.

모 기업의 부자는 하룻밤 사이에 홈리스 신세가 되었다.

단신이었던 사람이 하루만에 180이 넘는 장신이 되어 있고. 

그러나 그정도 였다. 대부분 어느 정도 범위내에서 사회 지위라던지, 경제 상황이라던지, 나이 라던지, 키, 몸무게, 외모 등만 바뀌

었는데, 나는, 아예 성이 뒤바껴 버린것이다.

충격이다. 왜, ,,,,

"참고로 말이다, 나는 졸부가 되버렸어. 아침에 눈을 뜨니까 문자가 와있더라고, 통장에 15억원이 입금 되었다고."

...... 무슨 상황이냔 말이냐. 이것이,,,, 

뉴스는 이런 상황이 우리나라에서만 일어 났다고 말을 하고 있다. 그것보다, 우리나라는 지금 혼란의 도가니였다.

특히 하위층 서민들이 부자가 된 경우가 많았고, 고위 기업인들이 하루만에 판자촌 사람들보다 못한 경제 상태에 빠지기도 하고.

계급이 낮은 군인이 하루만에 고위 장교가 되고. 뉴스속의 우리나라는 이 이른 아침부터 서울의 시가지는 시끄러웠다.

"이, 일단, 너 집에 있어라, 밖에 상태 안좋으니까. 내가 니 자취방까지 갈게, 기다려, 만나서 이야기 해"

형은 이 말을 끝으로 전화를 끊었다. 하,,하....하,,,

말이 안나온다. 여자가 됬다니.... 뉴스에서 알려주기에는 전 국민이 다 이렇게 뒤 바뀐건 아니라고 한다.

소수 였다. 전국적으로 지금 대충 예상,통계된 것으로는 약 1만명. 

약 5천만명의 인구인 이 대한민국에서 5백만 분의 1의 가능성으로 내가 , 여자가 되버린것이다. 내가.




체포하겟어1기. Anime

추억 돋아서 받았는데,

용량 대박이네 1기인데도;

역시 물량빨,
근데 중요한건 이딴거 볼게 아니라

전공공부 하고 자격증 공부 해야 하는데 뭐하는거지,

나찌]호르스트 베셀 행진곡 밀덕


솔직히 노래 겁나 좋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멋진 노래라 생각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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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이름으로 대상 저장 하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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